2010년 01월 27일
아이폰 묻지마 케이스....
아이폰을 쓰면서...
친구와 진리의 화이트, 진리의 블랙 이런 사담을 나누었지만
Always black을 외치며 블랙을 질렀다.
하지만 가끔 기분전화을 위하여 케이스를 둘러보던 중 ebay에서 보았던 묻지마 홍콩산 케이스가 생각났다.
무려 케이스 10개 가격이 $ 4.88 + 배송료 $3.88 에 다르는 잘 고르면 배송료가 본래 가격보다 더 큰 케이스이다.
아무생각 안하고 기다린지 2주정도 드디어 왔다.
아무리 묻지마 케이스라도... 포장도 안되고 주소도 없고 그냥 덜렁 아래와 같은 상태로 들어가 있었다.
이건 무슨...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배송만 되면 되는건가 홍콩에서 서울까지 주소도 없이 어떻게 온 것일까?
배송은 되어서 다행이지만... 미스테리이다...
친구와 이 얘기해서 가설을 새워 보았다.
1. 누군가 가져갔다가 별거 아니니 그냥 다시 돌려놓았다.
2. 홍콩에서 판매하지만 한국사람이 관여해 있어서 한국들어오는길에 그냥 넣어 두었다.
3. 배송상태가 마지막에 안좋아져서 우체부 아저씨가 그냥 내용물만 넣어 두었다 등등
배송의 미스테리를 뒤로하고 한번 살펴 보자면
무려 10색의 친구들에게 생색내며 나누어 주어도 남을 만한 숫자다....

퀄리티는 기대도 안했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하지만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하다던가 하는 문제는
가격에 비하면 만족할 만한 수준이다.

10개중 핑크에 위에 보이는 것과 같은 주름이 있다. ㅜㅠ 그래도 핑크를 제외하고는 모두 깔끔하다. (약간의 흠집은 있다...)

붉은색 커버를 적용한 아이폰..... 내 아이폰은 이제 3배 빠른건가..(@@;)
결론은 매우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색을 아이폰에 적용해 볼 수 있다. 하지만 퀄리티는 뽑기일 것 같다.
친구와 진리의 화이트, 진리의 블랙 이런 사담을 나누었지만
Always black을 외치며 블랙을 질렀다.
하지만 가끔 기분전화을 위하여 케이스를 둘러보던 중 ebay에서 보았던 묻지마 홍콩산 케이스가 생각났다.
무려 케이스 10개 가격이 $ 4.88 + 배송료 $3.88 에 다르는 잘 고르면 배송료가 본래 가격보다 더 큰 케이스이다.
아무생각 안하고 기다린지 2주정도 드디어 왔다.
아무리 묻지마 케이스라도... 포장도 안되고 주소도 없고 그냥 덜렁 아래와 같은 상태로 들어가 있었다.
이건 무슨...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배송만 되면 되는건가 홍콩에서 서울까지 주소도 없이 어떻게 온 것일까?
배송은 되어서 다행이지만... 미스테리이다...
친구와 이 얘기해서 가설을 새워 보았다.
1. 누군가 가져갔다가 별거 아니니 그냥 다시 돌려놓았다.
2. 홍콩에서 판매하지만 한국사람이 관여해 있어서 한국들어오는길에 그냥 넣어 두었다.
3. 배송상태가 마지막에 안좋아져서 우체부 아저씨가 그냥 내용물만 넣어 두었다 등등

무려 10색의 친구들에게 생색내며 나누어 주어도 남을 만한 숫자다....

퀄리티는 기대도 안했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하지만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하다던가 하는 문제는
가격에 비하면 만족할 만한 수준이다.

10개중 핑크에 위에 보이는 것과 같은 주름이 있다. ㅜㅠ 그래도 핑크를 제외하고는 모두 깔끔하다. (약간의 흠집은 있다...)

붉은색 커버를 적용한 아이폰..... 내 아이폰은 이제 3배 빠른건가..(@@;)
결론은 매우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색을 아이폰에 적용해 볼 수 있다. 하지만 퀄리티는 뽑기일 것 같다.
# by | 2010/01/27 23:31 | 트랙백 | 덧글(1)








